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이 새롭게 시대적 흐름에 맞춰 차세대 리더들을 초대합니다.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MBA
정품인증(?) MBA과정을 운영중인 동국대학교 MBA가 2026년부터 새롭게 리뉴얼 된다고 합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가 트럼프 정부 출범이후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에 범용적인 이론학습보다는 실용적인 이론적용과 사례, 새로운 전략패러다임이해 부분이 필요하기에 핵심경영MBA, 비즈니스데이터 애널리틱스MBA 과정이 강화되었답니다.
또한, 고령화 시대와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헬스케어MBA가 새롭게 운영됩니다. 건강정보와 의료서비스,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의약품개발, 의료혁신제품, 글로벌 인허가 규제동향 등을 배워 차세대 고부가사업으로의 전환을 이해하는 과정이 운영된다고 합니다.
글로벌 한류비즈니스MBA는 한국의 문화콘텐츠와 예술의 대중화, 콘텐츠산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차기 성장동력을 구성하기 위한 혁신리더들을 육성하는 과정입니다. 요즘 문화산업은 장비, 인적자원, 재무전략, 대중심리, 디지털기술융합은 기본인 것은 아시죠?? ^^

(자료=문체부)
문화크리에이터는 새로운 산업이라는 점은 이미 경주에서 열린 APEC 21개 회원국이 참여한 High-Level Dialogue on CCIs에서 논의되었었죠.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21개 회원국 정상들은 2025년에 채택된 '경주선언'을 통해 '문화창조산업(Cultural and Creative Industries)' 분야에서의 협력 필요성을 처음으로 명문화했습니다
2022년 기준 약 4,150억달러에 달하는 문화크리에이터들의 활동무대.. 한번 도전해볼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문화창조산업'은 문화적인 자원과 인간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를 총칭합니다. 예를 들어, 예술, 디자인, 미디어, 공연, 게임, 영화, 음악, 웹툰 등 다양한 분야가 여기에 포함될 수 있죠. 그리고 이러한 문화창조산업의 핵심 주역이 바로 '문화크리에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며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합니다.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은 APEC에서 논의된 것처럼 중요성과 문제인식을 미리 진행하여 신설학과로 새로운 크리에이링 리더들을 육성한다고 합니다.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MBA과정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단순 창업과정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신사업개발과 창업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가속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열띤 토론과 논의를 통해 국내 산업의 밑거름을 구축하는 혁신리더들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기술에 대한 이해, 고객에 대한 심도있는 관찰, 소비자 행동, 투자와 상환, 가치평가, 기술사업화 등 기업을 튼튼하게 키워가는 차기경영자들이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쉽고 빠르게 현실세계에서 필요한 지식들을 전달하기 위해 프로그램들이 기획구성된다고 합니다.
현재 2026년도 봄학기 MBA 입학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 입학안내 > 2026 전기 모집요강
글. 최강모.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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